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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언어교육(Wholelanguage Education) 방법은 1970년대, 행동과학주의 교육 방법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의 초등학교 교사 중심으로 시작되어 풀뿌리처럼 번져나갔다.

총체적언어교육은 ‘어린이들이 언어를 어떻게 배우는가를 생각하는 관점’이라고 말한 비벌리 아이슬리(Beverly Eysely)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습자 중심의 교육철학이다.

소련이 1957년에 먼저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다음부터 행동과학주의 교육이론에 따른 학습의 과학화가 더욱더 강화되었다. 1970년대까지는 행동과학주의 교육방법인 자극과 반응의 반복학습이론과 산업사회의 특징인 빠른 기간 안에 대량 생산을 해야 하는 표준화 작업방법이 교육에도 적용되었다. 많은 지식을 전달하고 빠른 기간 안에 암기하고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 여겨 객관적 시험 문제로 표준화하고 규격화하는 평가 제도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이런 교육은 오히려 아이들의 총체적 사고력과 통찰력이 떨어지게 한다는 것을 깨달은 세계 교육계는 반성하기 시작했다. 이어 열린교육이 교육철학과 방법이 대두되었다. 열린 교육 속에서 언어 분야는 총체적언어교육의 철학과 교육관점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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